배려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습관, 공감과 존중을 배우는 가정교육의 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 건강한 아이, 밝고 자신감 있는 아이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 따뜻하게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자라는 것 역시 큰 바람입니다. 친구가 힘들어할 때 다가가 손을 내밀고, 가족의 마음을 살피며, 자신의 감정만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아이. 우리는 그런 아이를 보며 “배려심이 있다”고 말합니다. 많은 부모는 배려심을 타고나는 성격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원래 착한 아이는 잘하고, 그렇지 않은 아이는 어려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배려심은 일부 아이만 가진 특별한 기질이 아니라 자라면서 배우는 생활 습관에 가깝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